루브르 노조 "인류보편적 가치 소장품에 이중가격제라니…국적 확인 업무도 난제"한파가 프랑스를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파리루브르박물관이정환 기자 [뉴욕마감] AI 우려 잠재우고 상승…다우 5만 '사상 최고치'美재무 "트럼프, 금리 인하 안하면 워시 고소 발언은 농담"관련 기사서유럽 덮친 폭설…영국·프랑스·네덜란드 항공편 무더기 결항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아폴론 갤러리에 보안용 철창 설치루브르 이어 베르사유궁전도 "非유럽인은 더 내라"…내년 10% 인상"보라색 땋은머리 열풍"…NYT '스타일리시 67인'에 케데헌 루미루브르, 이번엔 누수 사고…이집트 서적 수백권 물에 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