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노조 "인류보편적 가치 소장품에 이중가격제라니…국적 확인 업무도 난제"한파가 프랑스를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파리루브르박물관이정환 기자 사우디 도우려 예멘戰 뛰어든 파키스탄…이란전쟁 '중재국' 위태"트럼프, 총살형 집행 생중계에 회의적…측근들에 우려 표명"관련 기사도난당한 르누아르 그림 2점, 주택 벽 뒤에서 발견…"경미한 손상"예천 농특산물 프랑스 식탁 오른다…파리 'K-푸드 위크' 참가'첫 파리 여행' 곽범, 루브르서 만난 비너스 상…"대학 시절 수백 번 그렸다"경북 한지, 파리서 선보인다…10~27일 '한지마니아' 특별전김혜경·마크롱 여사, 파리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사인 앨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