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노조 "인류보편적 가치 소장품에 이중가격제라니…국적 확인 업무도 난제"한파가 프랑스를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파리루브르박물관이정환 기자 몬태나 44도 기록적 폭염…'열돔' 확산에 美 전역 비상'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관련 기사美 4400만명 폭염 경보·佛 에펠탑 조기 폐장…전세계 폭염 비상프랑스 박물관서 수백만유로 보석 털려…루브르 이어 또 초대형 절도프랑스,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날…유럽 폭염에 학교·관광지 운영 차질한화생명 '63빌딩' 글로벌 복합문화공간 탈바꿈…예술·문화 활기 기대佛, 루브르·유대인 커뮤니티 노린 '지하디스트' 테러 용의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