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노조 "인류보편적 가치 소장품에 이중가격제라니…국적 확인 업무도 난제"한파가 프랑스를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파리루브르박물관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파리 루브르 잇단 악재…누수 피해에 대규모 입장권 사기까지서유럽 덮친 폭설…영국·프랑스·네덜란드 항공편 무더기 결항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아폴론 갤러리에 보안용 철창 설치루브르 이어 베르사유궁전도 "非유럽인은 더 내라"…내년 10% 인상"보라색 땋은머리 열풍"…NYT '스타일리시 67인'에 케데헌 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