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노조 "인류보편적 가치 소장품에 이중가격제라니…국적 확인 업무도 난제"한파가 프랑스를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파리루브르박물관이정환 기자 美 기업이익 비중 '사상 최대'인데…근로자 분배는 1950년대 이후 '최저'파키스탄 병원 화재 참사…'납치 방지' 잠긴 문에 신생아 14명 사망관련 기사부산과 만난 세계적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28일부터 개인전다빈치의 명화 '모나리자' 도난사건 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삼성 아트 스토어에 '빈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 공개예술의 전당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개관 [김정한의 역사&오늘]모나리자 이어 우물가의 그리스 여인들까지…삼성전자, 명작 34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