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미래는 그린란드인들이 결정해야"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이란發 에너지 위기에…베트남, 韓·日에 '원유 지원' 요청이란 원유 수출은 안 건드리는 美…국제유가 상승 우려 '묵인'관련 기사'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