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미래는 그린란드인들이 결정해야"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상보)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미일 공조에 엔화 2% 강세…"연준, 개입 전 단계 환율점검 착수"英, 트럼프 '아프간戰 발언' 비판…스타머 "모욕적이고 경악스러워"(종합)英스타머 "트럼프 아프간 발언, 모욕적이고 경악스러워"트럼프, 나토에 불만 지속…"美불법이민자 차단 위해 나토 시험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