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문제 여전…여행 일정 연기 권고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채널터널에 전력 공급 문제가 발생해 유로스타 운행이 중단되자 30일 영국 런던 세인트판크라스 역의 여행객들이 발이 묶였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로스타영국프랑스이창규 기자 이 "미사일 공격에 방공망 가동"…이란 "항복할 때까지 칠 것""IEA, 유가 안정 위해 역사상 최대 규모 비축유 방출 제안"관련 기사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EU 22일 긴급정상회의…"트럼프 그린란드 관세에 보복카드 논의"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서유럽 덮친 폭설…영국·프랑스·네덜란드 항공편 무더기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