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화가에게 초상화 요청해 하루 만에 완성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30일(현지시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으로부터 새해 선물로 꽃병을 받고, 초상화를 답례로 전달했다. (출처=마리아 자하로바 텔레그램) 2025.12.30./뉴스1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30일(현지시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으로부터 새해 선물로 꽃병을 받고, 초상화를 답례로 전달했다. (출처=마리아 자하로바 텔레그램) 2025.12.30./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마리아 자하로바김여정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속보]러 "한반도 긴장 상황서 한미연합훈련은 명확한 전쟁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