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배우이자 동물권 운동가인 브리지트 바르도가 9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5.12.2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브리지트바르도사망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