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가장 큰 로마 카톨릭 교회인 성 안투안 교회에서 24일(현지시간) 수많은 신자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24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검찰경찰ISIS용의자체포김경민 기자 英·호주, 우크라戰 4년 맞아 러 기업 무더기 제재…"자금줄 차단"日관방 "새 '글로벌 관세' 발효, 작년 미일합의 미칠 영향 주목"관련 기사'스위스 화재' 술집, 5년간 안전 점검 안 받아…당국 "깊은 유감"튀르키예, 연말 전국서 이슬람국가 소탕 작전…357명 체포튀르키예, 연말 대테러작전 중 IS와 총격전…경찰관 7명 부상15세 견습생 손 묶고 '그곳'에 고압호스 넣어 살해…선임은 "장난이었다"檢, '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징역 4년 구형…피해자 측 "낙인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