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제재에 석유·가스 수출 급감…12월 수익 전년비 49%↓16% 고금리에 기업 부담 가중…부실 채권 비중 증가13일(현지시간) 러시아 서부 라잔에서 반(半)국영 에너지기업 로스네프트가 소유한 정유시설이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현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현장 영상을 갈무리했다. 2024.3.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지난해 8월 촬영된 독일 내 액화천연가스(LNG)가 공급되는 터. 앞서 양국은 러시아로부터 더 많은 천연가스를 공급 받기 위해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을 만들었다지만 지난해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단됐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헝가리 총리 "우크라에 가스 공습 단계적 중단…원유 공급 중단 대응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총 쏘는 180㎝ 휴머노이드 로봇 2대, 우크라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