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범 123명 석방 닷새 만에 트럼프와 추가 관계개선 합의 시사18일(현지시간)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수도 민스크에 위치한 최고 헌법 기관인 인민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벨라루스러시아도널드 트럼프알렉산드르 루카셴코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中국영기업, 벨라루스에 포탄 설비 깔아줘…러 군사지원 정황"페스코프 "트럼프의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크렘린은 불참"환호성 가득하던 개회식, 美 부통령 등장에 야유 쏟아져[올림픽]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이슬람 8개국·이스라엘 등 총 25개국 트럼프 '평화위원회'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