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 시위 비판한 것" 버티다 결국 사과…"발언 후회는 없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브리지트 마크롱에마뉘엘 마크롱영부인프랑스페미니즘욕설관련 기사[李정부 1년] 김건희와 180도 달랐다…김혜경 여사 '조용한 내조'프랑스 영부인 "10년 동안 세상의 어둠·어리석음·악의 목격"김혜경 여사, 프랑스 영부인과 국중박 관람…"외규장각 의궤 잘 보존"'삼색 넥타이' 李대통령, 마크롱 환영…'글로벌 전략동반자' 격상(종합)한-프,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