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서 5시간 넘는 마라톤협상…뚜렷한 성과 없어이튿날 협의에는 영·프·독 정상들도 합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 앞)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러시아푸틴위트코프프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추모헬멧' 헤라스케비치, 실격 불복…스위스 연방대법원 제소 추진우크라 협상 '비무장 자유무역지대' 재부상…NYT "실효성 의문"젤렌스키 "푸틴은 전쟁의 노예…안보 보장이 침공 막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