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서 5시간 넘는 마라톤협상…뚜렷한 성과 없어이튿날 협의에는 영·프·독 정상들도 합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 앞)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러시아푸틴위트코프프우크라전쟁관련 기사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젤렌스키, 새 비서실장에 군 정보총국장 부다노프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