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국빈 방문서 환대…인도, 전쟁 장기화 속 러 우방 굳히기뉴델리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모디 인도 총리. 2025.12.0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인도에 도착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포옹하는 모디 인도 총리. 2025.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인도모디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새 최고지도자, 대통령에 "내부의 적 잡아내라""트럼프, 호르무즈 재개방 압박차 이란 하르그섬 점령·봉쇄 검토"관련 기사중동 전쟁 '뜻밖의 승자' 러시아…하루 2235억 원 챙긴다"현실이 된 재앙적 시나리오"…이란전, 글로벌 공급망·금융 전방위 타격전쟁 유가 잡기 위해 러 제재 푼다?…트럼프 정책에 美민주당 '반발'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EU "중동 전쟁에 러시아만 이득…유가 치솟고 우크라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