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국빈방문…지난 2023년 노예제 폐지 160주년에 '왕실 방관' 공식 사과1일(현지시간) 수리남 파라마리보에서 예니퍼 헤이링스 시몬스 수리남 대통령이 주최한 환영식에 참석한 막시마 여왕과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의 모습 2025.12.01.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네덜란드수리남노예이정환 기자 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져"[뉴욕개장] 3월 인플레 예상치 부합에 상승 출발…나스닥 0.4%↑관련 기사독일 최초의 생태학자 '마리아 지뷜라 메리안' 다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