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침해 우려·정확도 향상 과제지난 10월 14일 AI 기반 연령확인 스타트업 요티(Yoti)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크리스 필즈가 런던 사무실에서 회사의 연령 확인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2025.10.1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4일에 촬영된 이 사진은 AI 기반 연령 확인 스타트업 요티(Yoti)의 CEO 로빈 톰스(Robyn Tombs)가 런던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AI인공지능연령확인SNS이정환 기자 트럼프 '합의' 통보에 놀란 네타냐후…"MOU는 최종합의 아냐"(종합)이스라엘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이란 핵 개발 저지 노력에 사의"관련 기사디지털의료기기 진단보조 분야 중심 성장…30대 청년층 '열일'내주 G7 정상회의서 '미성년자 온라인 보호' 공동문서 채택 추진국민 3명 중 1명 "식품·외식이 소비 최우선"…금융·주거 뒤이어독립유공자 지원금, 손·자녀에게도 지급…배우자엔 생계지원금"인공지능 배우는 대학생이라면… 'AI 학자금 대출'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