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침해 우려·정확도 향상 과제지난 10월 14일 AI 기반 연령확인 스타트업 요티(Yoti)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크리스 필즈가 런던 사무실에서 회사의 연령 확인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2025.10.1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4일에 촬영된 이 사진은 AI 기반 연령 확인 스타트업 요티(Yoti)의 CEO 로빈 톰스(Robyn Tombs)가 런던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AI인공지능연령확인SNS이정환 기자 日상선미쓰이 계열 LPG운반선, 호르무즈 해협 또 다시 통과EU 5개국 장관, 유가 급등에 에너지 기업 '횡재세' 도입 촉구관련 기사李대통령 "한·프, 원자력·풍력 에너지 안보 강화…호르무즈 수송로도 협력"토스뱅크 순익 968억 달성…1년 만에 두 배로 성장국민 44.5% 생성형 AI 경험…국민 3명 중 2명 '긍정적 영향' 평가광진구, '스마트 기술'로 4단계 대응체계 구축…"'고독사 제로' 도전"청소년 10명 중 4명 사이버폭력 경험…"AI 활용 폭력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