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시티 선수이자 현재 클럽 앰배서더인 페이비언 델프(왼쪽)와 네덤 오누오하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젠지 GGX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맨시티EPL네덤 오누오하페이비언 델프축구이정환 기자 정책포럼 '튀르키예 회의' 15일 고려대서 개최25명 사망 인도 나이트클럽 화재 직후…사장 형제, 푸껫 도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