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드론 공격에 방공망 가동…친이란 민병대 공습 지속16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상공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AFP통신 기자들은 이날 밤 바그다드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으며, 그린존(특별경계구역) 인근에서 연기가 목격됐다고 전했다. 2026.03.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바그다드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하메네이 일가 몰살 노린 공습…모즈타바, 직전 마당 나가 생존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파편, 예루살렘 성지 주변에 낙하"관련 기사중동 전쟁 3주차…호르무즈 긴장 속 레바논 850명 사망美, 이라크 체류 미국인에 즉각 대피령…"무장 단체 우려 커져"바그다드 美대사관 공격 받아…이라크 친이란 민병대 "우리 소행" (종합)바그다드 美대사관 공격 받아…이라크 친이란 민병대 공습 이후중동 전쟁의 불길, 美 본토 덮쳤다…유대교 회당·대학 총격에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