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지역 거주하는 남성 2명과 여성 2명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인근에 프랑스 CRS(공화국보안대) 폭동 진압 경찰들이 서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루브르루브르박물관파리프랑스절도사건관련 기사파리 루브르 잇단 악재…누수 피해에 대규모 입장권 사기까지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서유럽 덮친 폭설…영국·프랑스·네덜란드 항공편 무더기 결항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아폴론 갤러리에 보안용 철창 설치루브르 이어 베르사유궁전도 "非유럽인은 더 내라"…내년 10%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