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지역 거주하는 남성 2명과 여성 2명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인근에 프랑스 CRS(공화국보안대) 폭동 진압 경찰들이 서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루브르루브르박물관파리프랑스절도사건관련 기사프랑스, 시위 폭력사태에 일부 지역 '야간 통행금지령''하루 3만 명 방문' 루브르도 문 닫았다…佛 미술학교 학생들 입구 봉쇄도난당한 르누아르 그림 2점, 주택 벽 뒤에서 발견…"경미한 손상"예천 농특산물 프랑스 식탁 오른다…파리 'K-푸드 위크' 참가'첫 파리 여행' 곽범, 루브르서 만난 비너스 상…"대학 시절 수백 번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