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영토 포기' 담은 28개조 평화안 최후통첩…27일까지 수용 압박외교 위기가 국내 지지 결집시켜…'부패 해결'이 최종 시험대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내각회의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2025.10.17.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트럼프평화안푸틴러시아우크라전쟁관련 기사이틀째 접어든 미·러·우크라 3자 회담 UAE 아부다비서 재개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젤렌스키 "미·러·우크라 평화협상 결론 내리기는 아직 일러"미·러·우크라 평화협상 시작…UAE "이틀 간 진행될 예정"푸틴, 미·우크라와 첫 3자 회담에 '군 스파이 총책'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