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계획됐으나 사후 28년간 미뤄와…박물관 "드레스는 되찾은 자유의 상징"'외도' 前남편 찰스3세 국왕 등 英왕실 인사들 밀랍인형과 떨어진 곳에 배치20일 파리 그레뱅 미술관에서 공개된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밀랍인형이 '리벤지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 AFP=뉴스120일 파리 그레뱅 미술관에서 공개된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밀랍인형이 '리벤지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영국다이애나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 '20년만의 총선' 재연기…내년 9월 대선과 동시 실시"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관련 기사"찰스3세, 다이애나 죽은 뒤 '로또'된 것처럼 들떠"…남동생 폭로다이애나 '복수 드레스' 사후 29년만에 경매 나온다…"예상가 4억"다이애나비 남동생 '나의 누나' 9월 출간…"진실 밝히겠다"다이애나비가 병문안 때 입은 꽃무늬 '돌봄 드레스' 7억에 팔려타이태닉 '뱃머리 난간' 부식에 떨어져…사라진 유물은 38년만에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