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사거리 2000㎞ 스텔스 드론. <자료사진> 2025.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 재무부 우크라이나 기업 제재중동전쟁권영미 기자 [속보] 트럼프 "미국 외에 그린란드 안전하게 할 나라 없어"[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 많은 돈 벌 것…모든 메이저 석유사가 들어간다"관련 기사미-우크라 광물협정 전문 공개…"천연자원 수익 50% 기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