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잇는 철도노선에 폭발물 설치…러시아 배후 의심17일(현지시간) 폴란드 중부 가르볼린 인근 미카의 철도 노선에서 폭발 사고로 손상된 철도 근처에 경찰차들이 서 있다. 2025.11.1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폴란드사보타주하이브리드전쟁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이란으로 거대 함대 이동 중"…항모전단 며칠 내 도착佛, 지중해 러 '그림자선단' 유조선 나포…"코모로 위장 국기"관련 기사폴란드 총리 "철로 폭파범, 러 협력 우크라 국적자 2명"폴란드 검찰, 러 '젤렌스키 암살 계획' 협조한 남성 기소폴란드, 러 영사관 폐쇄 지시…"러시아가 쇼핑센터 화재 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