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명은 우크라서 사보타주 혐의 유죄 판결"2명 모두 범행 직후 친러 국가 벨라루스로 도주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오른쪽)가 17일(현지시간) 폴란드 미카의 철도 폭파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7일(현지시간) 조사관들이 폴란드 중부 가르볼린 인근 미카의 철도 노선에서 발생한 폭발로 손상된 철도를 조사하고 있다. 이 노선은 사보타주 공격의 표적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2025.11.1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우크라전쟁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유엔 사무총장 "비양심적 우크라戰 중단돼야…우크라 주권·독립 존중"(종합)유엔, '우크라 지지 결의안' 채택…"러 공격으로 인도주의 상황 악화""中국영기업, 벨라루스에 포탄 설비 깔아줘…러 군사지원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