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남동부 이즈마일항에 정박 중이던 튀르키예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이 17일(현지시간) 공격을 당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출처=엑스)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우크라이나러시아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이란 전쟁 개입' 선 긋는 나토 회원국…트럼프, 관계 재검토 시사IEA "4억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에너지 시장서 강한 효과"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러·우크라, 전쟁포로 1000명 교환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