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남동부 이즈마일항에 정박 중이던 튀르키예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이 17일(현지시간) 공격을 당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출처=엑스)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우크라이나러시아이창규 기자 트럼프 1년 공화당 파티에 '그린란드 케이크' 등장…"51번째 주"게이트 헤맨 승객 31명 통로 갇혔는데…그냥 이륙한 英여객기관련 기사트럼프 "수락했다"는데…푸틴은 "평화위원회 초청은 검토 후 답변"러 "헤르손 카페 드론 공격에 24명 사망…英 뒷배 우크라 소행"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러시아 "우크라, 푸틴 관저 공격 시도…협상 입장 재검토"젤렌스키 "美, 우·러와 3자 회담 제안…트럼프 주도 협상 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