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총리 "전례없는 사보타주 행위"우크라 향하는 서방 무기·원조 핵심 수송로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오른쪽)가 17일(현지시간) 폴란드 미카의 철도 폭파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폴란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관련 기사트럼프發 나토 위기에…유럽, 美 빠진 새 안보동맹 구축 움직임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올해 5조 '잭팟' K방산, 내년 영업익 6조 돌파…美·서유럽 '정조준'EU, 우크라 156조 무이자대출 합의…"러 배상금으로 상환"(종합)러시아, 우크라전 용병 포로 英남성에게 징역 13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