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6월 11일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외무부트럼프김경민 기자 "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관련 기사이란 외무 "새 최고지도자 하루 이틀 내 선출될 것"이란 외무 "美, 협상 잘 하다 공격 이해불가…침략 맞서 방어"미·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공습…걸프 전역 보복 확산·영공 폐쇄(종합2보)"시장 흥정하듯 美와 줄다리기"…이란 외무, 11년만의 핵 담판 재현이란 대표단, 제네바 도착…미국과 곧 3차 핵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