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만에 자유…아동 성착취물 유통 방조 혐의 수사는 계속텔레그램 메신저 앱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파벨 두로프가 2024년 12월 6일 파리 법원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그는 최근 한 서유럽 정부가 루마니아 대선에서 보수층 목소리를 침묵시켜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자신이 거부했다고 2025년 5월18일 밝혔다.관련 키워드텔레그램두로프관련 기사'국경서 3000㎞' 러 북부 가스 거점 도시, 첫 드론 공격 받아'탈레반 보다 못하다고?'…두로프, '테러리스트 명단' 등재 비판러 금융당국, 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 '테러리스트' 명단에 올려러 "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 '테러 지원' 혐의 기소…국제수배"우크라, '러시아판 아마존' 물류망 연쇄 타격…푸틴 고향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