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만에 자유…아동 성착취물 유통 방조 혐의 수사는 계속텔레그램 메신저 앱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파벨 두로프가 2024년 12월 6일 파리 법원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그는 최근 한 서유럽 정부가 루마니아 대선에서 보수층 목소리를 침묵시켜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자신이 거부했다고 2025년 5월18일 밝혔다.관련 키워드텔레그램두로프관련 기사"텔레그램도 불안" 靑 참모진, 메신저 '시그널' 교체 바람"텔레그램이 직접 운영 나선다"…톤코인, 하루 새 14% 급등[특징코인]"정치공세" 비난한 머스크, 佛검찰 소환 불응…X 사법리스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