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판하는 노래를 부른 밴드 '스톱타임'의 다이애나 로기노바(18)가 11일(현지시간) 13일 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25.11.11./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러, 英 외교관 '스파이 혐의' 추방…"안보 위협하는 정보활동 벌여"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여전히 의제…외교 채널로 조율"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