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청년계급의 상류사회 이동 그려…"주목받지 못한 남성의 삶에 초점"9일(현지시간) 헝가리계 영국 작가 데이비드 솔로이가 2025년 부커상 최종 후보 발표 전날 런던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자신의 소설 '플레시'(Flesh)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11. 09.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부커솔로이플레쉬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