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조종사 제거 25점·생포 120점…포인트로 새 무기 구매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 최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자국산 정찰 드론(무인기)을 발사 전 점검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더는 못 참아" 유럽 곳곳서 시위 지속…민생고·정책 불만에 거리로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관련 기사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트럼프 "우크라전 끝나면 러·우크라 양국 모두와 사업할 것"우크라 "스타링크·스타실드 속도 정상화…시속 400㎞ 이상서도 안정적"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