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조종사 제거 25점·생포 120점…포인트로 새 무기 구매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 최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자국산 정찰 드론(무인기)을 발사 전 점검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이민자 4만명 스페인령 유입…유럽국들, 국경 강화 서둘러하마스 "가자 무장 해제, 이스라엘 합의 이행 여부에 달려"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전사자 70만명"…우크라의 14배 주장, 검증은 어려워'해임' 우크라 前 국방 "미래 전쟁, AI 자율드론 간 전투 될 것"러 전시경제 둔화에 절약 기조 확산…"의류·신발 구매 10% 감소"우크라 드론 공격에 러 정유공장 또 멈춰…"랴잔 공장 가동 중단""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8월 말 우크라 첫 방문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