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조종사 제거 25점·생포 120점…포인트로 새 무기 구매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 최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자국산 정찰 드론(무인기)을 발사 전 점검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파키스탄 장관, 이란 최고 지도자에 '특별 서한' 전달美국방 "유럽, 재래식 방어 책임지길…의존적 아닌 진정한 파트너 돼야"(종합)관련 기사경기지역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3%…26개월 만에 3%대트럼프, 강한 고용지표에도 금리 인하 압박…"케빈 연준 의장의 몫"푸틴, 젤렌스키 직접 대화 요청 거부…"만날 이유 못 찾겠다"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英·佛·獨 정상, 7일 런던서 젤렌스키와 회동…"전쟁 향방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