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조종사 제거 25점·생포 120점…포인트로 새 무기 구매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 최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자국산 정찰 드론(무인기)을 발사 전 점검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추락' 美 전투기 조종사 어딨나…이란 생포 시 판세 반전이란 "미군 헬기, 추락 전투기 조종사 찾다 주민들에 피격"관련 기사EU 5개국 장관, 유가 급등에 에너지 기업 '횡재세' 도입 촉구우크라 EU 가입은 괜찮다더니…러시아 "이제 관용은 끝났다"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