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나토가 논의 회피해" 전쟁 장기화 책임 돌려27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오른쪽)이 모스크바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만나고 있다. 2025.10.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나토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美 지난해 우크라 군사지원 99% 급감…유럽이 거의 메웠다"러 매체 "러시아, 쿠바에 석유 공급 예정…인도적 지원 목적"관련 기사日, 나토 따라 美무기 사서 우크라 보낸다…'비살상 장비' 한정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피파 회장 "러 유소년은 출전 허용해야"…우크라 "수치스럽다"메드베데프 "뉴스타트 만료되면 경각심 가져야…종말시계 빨라져"메드베데프 "우린 미친 거 아냐…하지만 세계 상황이 매우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