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나토가 논의 회피해" 전쟁 장기화 책임 돌려27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오른쪽)이 모스크바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만나고 있다. 2025.10.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나토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우크라, 돈바스 포기 못하는 이유…젤렌스키 "러 추가 진격 우려""트럼프, 12월 美 G20서 러·우 평화협정 체결 위해 키이우 압박"우크라, 나토 조달청 통해 무기 구매한다…조달 경로 다변화미·러·중 정상회담 가시권…우크라·유럽 배제 '제2의 얄타' 우려러시아 "우크라 종전 협상, 내달 중순 UAE 아부다비 개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