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나토가 논의 회피해" 전쟁 장기화 책임 돌려27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오른쪽)이 모스크바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만나고 있다. 2025.10.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나토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작년 세계 국방비 2.5% 늘어 3790조원…우크라, 韓 제치고 10위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러, 우크라 침공 4주년에 "목표 이룰 때까지 군사작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