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팅방서 테러 모의 3명 8~11년 선고…3D프린터 총기 제작도영국에서 반이민시위대가 펜스를 사이에 두고 진보진영 시위대와 대치하는 모습 ⓒ AFP=뉴스1영국에서 이민자를 대상으로 테러를 모의하다 17일 징역형이 선고된 네오나치 3명. (왼쪽부터) 브로건 스튜어트, 크리스토퍼 링로즈, 마르코 피체투. (출처=영국 대테러경찰)관련 키워드영국네오나치테러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커크 암살범도 쓴 디스코드…美 당국 "극단주의·테러 온상" 경고'최연소 테러 용의자' 14세 英소녀…3년 전 자살 배후에 美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