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으로 국경 변경 안돼"우크라이나 대통령궁에서 만난 유럽 정상들. 왼쪽부터 키어 스타머 영국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2025.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각국 고심…거부한 '용자'는?이란, 홍해까지 보복 확대하나…"美 항모 지원 시설도 표적"관련 기사이란 "러·중이 '군사 협력' 제공…전에도 해왔고 지금도 계속"트럼프 "하르그섬 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여러 국가가 해협 안보 약속"(종합)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중동 전쟁 '뜻밖의 승자' 러시아…하루 2235억 원 챙긴다"현실이 된 재앙적 시나리오"…이란전, 글로벌 공급망·금융 전방위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