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4명 추적 중…"1911년 모나리자 도난 때보다 심각" 비판론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석 8점이 사라지는 강도 사건이 발생한 뒤 프랑스 경찰이 박물관 앞을 순찰하고 있다. 2025.10.1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루브르이정환 기자 美인구증가율 0.5% 팬데믹 후 최저…"트럼프 반이민정책 영향""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관련 기사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伊 명화의 진면목 엿보기"…엄선한 미술관 10곳 그랜드 투어서유럽 덮친 폭설…영국·프랑스·네덜란드 항공편 무더기 결항루브르처럼…日국립박물관·미술관 외국인입장료 2~3배 인상 추진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아폴론 갤러리에 보안용 철창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