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침입·탈취…인력 감축 속 세계적 박물관 보안 허점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강도들이 사용한 가구용 전동 사다리 옆에 현지 경찰관들이 서 있다. 2025.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브르프랑스신기림 기자 美, 이란 지원국 제재 등 '디데이'…中 "정당한 이익 수호"(종합)'빅쇼트' 버리, 알리바바 전량 매도…"반토막 나야 다시 관심"관련 기사다빈치의 명화 '모나리자' 도난사건 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삼성 아트 스토어에 '빈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 공개예술의 전당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개관 [김정한의 역사&오늘]롯데百 노원점, 17개월 리뉴얼 마침표…4일 그랜드 오픈먹거리부터 여행·팝업까지…8월 첫 주말, 유통가 '할인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