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침입·탈취…인력 감축 속 세계적 박물관 보안 허점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강도들이 사용한 가구용 전동 사다리 옆에 현지 경찰관들이 서 있다. 2025.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브르프랑스신기림 기자 9월 금리 올려도 뉴욕증시 강세장 끝 아냐…관건은 '인상 사이클'로스차일드 "엔화 떨어질 때마다 사라…'슈퍼 엔저' 해소 시작"관련 기사경북 한지, 파리서 선보인다…10~27일 '한지마니아' 특별전김혜경·마크롱 여사, 파리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사인 앨범' 선물프랑스 르누아르 미술관에 2인조 도둑…명화 2점 들고 도주"이색 디저트 맛집 총출동" 신세계 센텀 'K-고메 페스타'높이 5m 고려불화 3점…월제혜담 스님 대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