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침입·탈취…인력 감축 속 세계적 박물관 보안 허점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강도들이 사용한 가구용 전동 사다리 옆에 현지 경찰관들이 서 있다. 2025.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브르프랑스신기림 기자 군사시설 넘어 '데이터센터'로…이란, 중동 내 美 빅테크 29곳 정조준이란발 '오일 쇼크'에 美 물가 경고등…내년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도관련 기사1500억 보석 아직 못 찾았다…루브르 박물관장 결국 하차미국을 '트럼프'로 도배하다…미국은 지금 '개명 전쟁' 중파리 루브르 잇단 악재…누수 피해에 대규모 입장권 사기까지롯데百 부산본점, 스포츠 축제 기념 '유럽 미식 기행' 테마 팝업"거장들이 바라본 사랑의 궤적"…서울옥션 기획전 '서울옥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