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침입·탈취…인력 감축 속 세계적 박물관 보안 허점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강도들이 사용한 가구용 전동 사다리 옆에 현지 경찰관들이 서 있다. 2025.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브르프랑스신기림 기자 드러켄밀러, 24시간 고위험 선물거래에 베팅…월가 번지는 코인식 투자구글, 자체 AI칩 잘 팔려도 재고 부담에 현금 고갈…AI 사업의 역설관련 기사김혜순 한복명장, 보관 문화훈장 수훈…"한복 아름다움 세계에"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르포]"여기가 북한이냐" 마크롱에 분노…50만 佛시위 '반정부' 비화프랑스 고물가 항의 시위에 3만5000명 참가…경찰 7만명 배치·135명 체포(종합)프랑스 경찰, '고물가 항의' 시위 앞두고 135명 체포·각종 무기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