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침입·탈취…인력 감축 속 세계적 박물관 보안 허점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강도들이 사용한 가구용 전동 사다리 옆에 현지 경찰관들이 서 있다. 2025.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브르프랑스신기림 기자 '그린란드 관세'에 '셀 아메리카' 귀환…유럽 8조달러 이탈 위험"파월, 쿡 연준 이사 해임 관련 대법원 심리 직접 참관한다"관련 기사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伊 명화의 진면목 엿보기"…엄선한 미술관 10곳 그랜드 투어서유럽 덮친 폭설…영국·프랑스·네덜란드 항공편 무더기 결항루브르처럼…日국립박물관·미술관 외국인입장료 2~3배 인상 추진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아폴론 갤러리에 보안용 철창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