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침입·탈취…인력 감축 속 세계적 박물관 보안 허점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강도들이 사용한 가구용 전동 사다리 옆에 현지 경찰관들이 서 있다. 2025.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브르프랑스신기림 기자 워시 첫 FOMC 독립성 시험대…인플레 4.2%·트럼프 압박 '협공'美·이란 합의에 亞증시 안도 랠리…"연말 유가 80달러까지 하락"관련 기사이탈리아 국보급 이집트 유물 320점 한국 온다…'이집트 대문명전' 2027년 개막한화생명 '63빌딩' 글로벌 복합문화공간 탈바꿈…예술·문화 활기 기대현대 미술의 연금술사 조르주 브라크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佛, 루브르·유대인 커뮤니티 노린 '지하디스트' 테러 용의자 체포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크루즈선 프랑스 귀국자서 증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