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야당 지도자이자 전 총리인 라일라 오딩가의 조문객과 지지자들이17일(현지시간) 나이로비 냐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장례식을 앞두고 모인 자리에서 구호를 외치고 그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2025.10.17 ⓒ AFP=뉴스1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케냐오딩가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관련 기사80세 케냐 야권 지도자, 인도 방문 중 심장마비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