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야당 지도자이자 전 총리인 라일라 오딩가의 조문객과 지지자들이17일(현지시간) 나이로비 냐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장례식을 앞두고 모인 자리에서 구호를 외치고 그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2025.10.17 ⓒ AFP=뉴스1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케냐오딩가이정환 기자 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美정책 순해질까…유럽 "기대 안한다"베네수 원유 100만배럴 美 도착…트럼프 "가장 위대한 석유 승리"관련 기사신부남 전 기후대사, GGGI 설립·GCF 유치 담은 '합의의 기술' 출간80세 케냐 야권 지도자, 인도 방문 중 심장마비로 사망'국빈으로 모셨는데'…케냐 시위에 미국-아프리카 외교 '안개 속'케냐 '세금인상 항의' 시위 격화…12명 사망·300명 체포케냐 고물가 항의시위 격화…2주 연속 사망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