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서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 기념레바논서 중동 평화 호소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일반 알현에서 신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6.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교황튀르키예레바논레오14세이지예 객원기자 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英·EU, 트럼프 기습 관세에 일단 대화 시도…"확전 막아야"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두 국가 해법이 유일 해결책…중재 역할 원해"교황, 첫 해외 순방서 "튀르키예, 평화와 화해의 원천 되길"교황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화해와 평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