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실 가득 찬 디젤…승조원, 연료 바다로 펌핑하며 사투지브롤터 해협 봉쇄 땐 세계 해상 물류 대혼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하고 있는 북부·흑해함대 공동 군사훈련 도중 크림반도 흑해 앞바다에서 대잠초계함 '무로메츠'가 발포하고 있다. 2020.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관련 키워드핵잠수함푸틴러시아핵탑재가능미사일폭발이민서 기자 [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러, 日과 분쟁 남쿠릴열도서 미사일 훈련…日 "절대 용납 못해"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푸틴,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종합)푸틴이 쿠릴에 간 까닭은…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