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트럼프 국빈만찬서 "우크라이나 지지" 언급외교소식통 "찰스 3세 만난 이후 태도 바뀐 것은 우연 아냐"17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오른쪽)과 국빈 방문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버크셔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찰스 3세도널드 트럼프우크라전쟁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미국인 75% "美정부, 엡스타인 고객 정보 여전히 숨기고 있어"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2026 터닝포인트] 왕의 귀환이라고? 그렇지는 않다'암 진단' 찰스 3세 "내년부터 치료 기간 단축…조기 진단 중요"엡스타인 "트럼프, 내 집서 ○○와 몇시간 있었는데 언급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