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2007년 대선 당시 리비아의 불법 자금 수수 혐의와 관련한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파리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09.25.ⓒ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르코지 5년형권영미 기자 트럼프 "워시는 신뢰…어차피 인상이니 이사들 따라 투표하라 해"(종합)"성인 60명 중 1명 HIV 감염"…국가 비상사태 선포한 나라관련 기사'카다피 금품 5년형' 사르코지, 별도 대선자금 혐의로 유죄 확정'수감' 사르코지, 죄수들이 살해 위협…옆방에 경호원 2명 배치'부인 채용해 세비 착복'…피용 전 프랑스 총리 5년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