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대회 참가자 5만5000명 몰려 공항수요 폭증2025년 9월 20일, 베를린 동남쪽의 쇠네펠트에 위치한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공항 빌리브란트 제1터미널에서 승객들이 체크인을 대기하고 있다. 2025.9.2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베를린유럽공항사이버공격관련 기사광양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 별' 독일·홍콩 첫 수출獨메르츠 "유럽, 러 위협 과소평가…유럽 민주주의 약화 노려"'긴장 고조' 독·러, 우크라 개전 이후 첫 외무장관 회담"러, 4월 북극해서 서방 해저케이블 무력화하는 비밀무기 시험"러 외무 "독일, 사실상 우리에 선전포고…다시 전쟁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