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러 드론 영공 침범 주장 조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 총비서가 전날 무인항공기술연합체 산하 연구소와 기업소를 방문해 무인 무장 장비의 성능시험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군파병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타협 없이 총력전 계속"…이란 석유 시설도 첫 공습튀르키예 "이란 내전 조장한 정권교체 시도는 역사적 실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러 대사관, 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승리는 우리 것' 현수막 게시에 눈살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