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긴축 정책 항의…전국에 경찰 8만명 배치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역(Gare du Nord) 앞에서 열린 '모든 것을 멈춰라'(Bloquons Tout) 시위에 참여한 시민 한 명이 거리 한복판에 앉아 길을 막으며 해적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5.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긴축시위프랑스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하락 출발…중동 상황 불확실성 경계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21만 건…시장 예상치와 동일관련 기사피치 이어 S&P도 프랑스 신용등급 A+로 강등…재정적자 우려"67세 연금수령은 안될 말"…8만명 총파업에 멈춰 선 벨기에佛 전국 총파업으로 에펠탑 폐쇄…"긴축 예산안 폐기하라"佛 파리 시장, 판공비로 명품 디올 드레스 구매…여론 뭇매"마크롱 긴축 정책에 반대" 프랑스 곳곳서 대규모 시위…309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