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서방 탓' 푸틴 주장은 반영 안 된 점 긍정 평가중국 향해서는 "우크라 평화에 더 적극적인 역할" 요구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2024년 12월 5일 (현지시간) 몰타 타칼리에서 열린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12.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sco상하이협력기구우크라전쟁푸틴러시아중국관련 기사"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이란, 러시아산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5억유로 규모 계약 체결"푸틴·모디, 美 보란듯 경협 확대 천명…"인도에 연료공급 이상 無"푸틴, 12월 4~5일 인도 국빈 방문…"특별한 전략적 동반자"푸틴, 튀르키예와 美 평화안 논의…에르도안 "중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