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접경서 8~17세 대상 군대 캠프…"세뇌·선전" 논란러시아 남부 로스토프 지역에서 군대 캠프에 참가한 어린 학생들. 2025.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러시아 남부 로스토프 지역에서 군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2025.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G7 단체사진서 홀로 선 트럼프…SNS "전학생 같다"나토 총장 "美, 동맹에 계속 헌신 확인…핵 억지력 확고"관련 기사北, 유사시 원전 공격 가능성…"AI 활용해 낙진 피해 최소화해야""최대 규모 우크라 드론 공습에 모스크바 4대 공항 일시 폐쇄"(종합)러-우크라 전사자 시신 맞교환 "우크라군 522구·러군 33구"우크라, 모스크바에 개전 후 최대급 드론 공습…"190여대 요격"(종합)크렘린 "유럽, G7서 트럼프에 '해로운 생각' 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