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남부 로스토프 지역에서 군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2025.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머스크 "2026년 뇌·컴퓨터 연결기기 대량 생산·수술 자동화"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관련 기사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1년간 금 60%·은 160% 뛰었다"…뜨거운 원자재 랠리 계속될까[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