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접경서 8~17세 대상 군대 캠프…"세뇌·선전" 논란러시아 남부 로스토프 지역에서 군대 캠프에 참가한 어린 학생들. 2025.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러시아 남부 로스토프 지역에서 군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2025.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파키스탄 "협상 탄력…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중단 환영"'1쪽 분량' 종전 합의안 근접…"美, 48시간내 이란 답변 기대"(종합)관련 기사러 "밤새 우크라 드론 347대 격추"…전승절 앞두고 긴장 고조러 외무부, 각국 외교공관에 "우크라서 철수하라"…보복 공격 경고오세훈 "5년 내 31만가구 착공…공급의 압도적 완성은 속도"美 국토안보부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이란 전쟁' 동기 가능성"韓日, 7일 서울서 안보정책협의회 연다…안보정책 의견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