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 등 10개국, 우크라 파병 의사…독·이·폴 등은 글쎄18일(현지시간) 미국·우크라이나·유럽 확대 정상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부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8.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헝가리 16년 만의 정권교체…마자르 내달 새 정부 출범 전망트럼프 "이달 말까지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 매우 높다"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로봇·드론만으로 러시아 진지 첫 점령"러 "푸틴, 중국 방문 준비…中서 트럼프 만날 계획은 없어"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중·러 외교장관 회담…왕이 "시련 있어도 양국 협력 굳건"'육천피 탈환' 전쟁에 강한 코스피…호실적에 '가격 매력' 더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