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만나고 러시아식 종전안 기운 트럼프…나토 결집력 또 시험러 유럽 진군 '터무니 없다'는 美…유럽은 "5년 내 공격 가능"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서 참가국 정상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6.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추락 美조종사 어딨나…현상금 건 이란, 판세 뒤집을 '포로 카드'이란 "미군 헬기, 추락 전투기 조종사 찾다 주민들에 피격"관련 기사에너지·공업제품 물가지수 '사상 최고'…중동발 유가충격 전방위 확산EU 5개국 장관, 유가 급등에 에너지 기업 '횡재세' 도입 촉구우크라 EU 가입은 괜찮다더니…러시아 "이제 관용은 끝났다"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