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상 "'철통같은' 우크라 안보 필수…무력으로 국경 변경 안돼"(종합)

지속적인 평화까지 제재 강화 예고…미·러·우 회담 추진 준비
"우크라 미래는 우크라가 결정…전쟁 원인은 러시아"

유럽연합(EU) 국기 앞에 우크라이나 국기가 게양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유럽연합(EU) 국기 앞에 우크라이나 국기가 게양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마련된 회담장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앞서 잠시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2025.08.1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마련된 회담장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앞서 잠시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2025.08.1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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