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우크라 영토 보전 지켜져야…국경 '무력 변경' 안돼"트럼프, 화상회의서 "회담서 영토 문제 논의하지 않을 것"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총리 관저)에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함께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08.1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스타머윤다정 기자 "이란 전문가회의, 차기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선출說"'소신' 앤트로픽에 美국방부 꿰찬 챗GPT…앱 삭제 늘고 별점 테러관련 기사의지의 연합 "러시아, '무조건적 휴전'에 동의해야…우크라 지속 지원"'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