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反정부 매체, 소식통 인용해 보도정권 반대 세력 탄압하는 강경 보수 성향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메네이윤다정 기자 "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정권붕괴 가능성 낮게 봐"…전쟁 장기화 우려러, 이란에 '위험한 훈수'…美군함 위치 이어 드론 전술 넘겼다이스라엘 언론 "이란, 모즈타바 부상 내세워 최고지도자 영웅화"'장관 사진 실물보다 못해서 불만?'…美국방부, 사진기자단 출입 금지이스라엘 국방 "이란 작전에 시간 제한 없다…승리 때까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