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反정부 매체, 소식통 인용해 보도정권 반대 세력 탄압하는 강경 보수 성향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메네이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관련 기사헤즈볼라 "포화 속 협상은 굴복"…이스라엘은 '완충지대' 확대"美·이스라엘, 이란 국회의장·외무장관 '암살 타깃' 일시 제외""트럼프, 토요일 휴전 발표할 수도"…이스라엘, 48시간 이란 총공격 명령(종합)트럼프 "이란, 정권교체 됐다"…전쟁 출구로 슬쩍 발 뻗기'한달 휴전 제안' 본격 협상국면…"난제 수두룩, 조기타결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