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反정부 매체, 소식통 인용해 보도정권 반대 세력 탄압하는 강경 보수 성향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메네이윤다정 기자 오픈AI·구글 직원들, 펜타곤 맞선 앤트로픽에 연대…"분열 없다"日 '방위 증세' 4월 시작…궐련형 전자담배 가격 최대 470원↑관련 기사하메네이,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대규모 추모식' 예정'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별로 신경 안 써"트럼프 "이란 해군·공군 거의 무력화…새 지도부도 타격"(종합)"美,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가스선 보호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