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총리 국정 운영에 대한 불만 고조독일의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지도부가 지난 2월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서 약진이 예상되자 기뻐하는 모습. 2025.02.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독일AfD극우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AfD를 극우당으로 확정하진 마"…獨 법원 집행 정지 결정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트럼프 밀착' 유럽 극우정당들, 그린란드로 결별…"영토위협 위험""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美 금고 속 '243조원 金' 회수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