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래퍼 막스 코르시 공연폴란드 콘서트장에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깃발이 등장해 소요 사태가 벌어졌고 이로 인해 1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폴란드 매체 NEF가 보도했다. (사진 소셜미디어 엑스 사용자 @mmagierowski 캡쳐)관련 키워드폴란드우크라이나김경민 기자 '위험한 의뢰인' 마두로 변호인 누구…어산지 석방 이끈 실력자이란 시위 열흘째 사망 35명으로 늘어…1200명 이상 구금관련 기사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최신 극초음속 오레슈니크 미사일 벨라루스 배치 영상 공개올해 5조 '잭팟' K방산, 내년 영업익 6조 돌파…美·서유럽 '정조준''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재청구"푸틴, 우크라 전체·옛 소련 영토 노려"…美 정보당국 의심 계속